[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생일 전에 도착할지부터 보는 그림책
선물로 책을 보낼 때 막히는 건 책이 아니라 날짜죠. 하루 늦으면 그날 쓸 수 없는 물건이 되거든요.
이 책은 담기 전에 택배사와 도착 예정 요일이 같이 떠요. 값은 13,500원이고, 배송비는 30,000원 선에서 갈리더라고요.
13,500원판매가 15,000원에서 10% 내려온 값이에요. 30,000원 미만이라 배송비 2,500원이 붙어 이 한 권만 담으면 16,000원을 결제하게 되죠.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붙고요. 11월 쿠폰 20,000원과 최대 적립 845P, 무이자 할부 혜택은 받기·결제수단 조건이 걸려 있어 셈에서 뺐어요.
날짜 맞춰 책 보내기 ↓
요일을 먼저 보고 담는다
CJ대한통운으로 모레 금요일 이내 도착 예정이에요. 생일이나 주말에 맞춰야 하면 이 요일이 기준이 되거든요.
30,000원 선을 넘기면 빠지는 배송비
배송비는 2,500원, 30,000원 이상 담으면 빠져요. 한 권만 보내면 16,000원이고 두세 권을 묶으면 책값만 내는 쪽으로 넘어가죠.
판매가 15,000원에서 10% 내려온 값
값은 13,500원. 면세상품으로 잡혀 있고, 적립 포인트와 쿠폰은 받기 조건이 붙어 있어 셈에서 뺐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생일 전에 올지 모르겠어요”
케이크만 들고 빈손으로 들어간 저녁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주문한 그림책이 생일 당일까지 오지 않았어요. 현관에서 케이크 상자만 들고 들어갔죠.
이 책은 CJ대한통운으로 모레 금요일 이내 도착 예정이에요. 택배사와 요일이 담기 전에 떠서 날짜를 먼저 맞출 수 있고요.
배송비는 2,500원이고 30,000원 이상이면 빠져요. 날짜가 빠듯하면 지금 담고, 여유가 있으면 몇 권 묶어 배송비를 덜어 내면 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동 코너에서는 안 보이던 책이에요”
장바구니를 비웠다가 사흘 뒤 다시 담은 주말
지난 주말 아동 코너만 훑다가 못 찾고 장바구니를 비웠어요. 사흘 뒤 다른 분류에서 같은 책이 나와 처음부터 다시 담았죠.
이 책의 분류는 도서·음반 아래 문학과 소설, 한국소설로 잡혀 있어요. 아동 쪽 검색으로 안 걸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고요.
번호는 9634610565예요. 번호 하나만 메모해 두면 분류를 헤매지 않고 같은 책으로 바로 들어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인지 모르겠어요”
책장 셋째 칸에서 봄이 지나도록 안 나온 책
작년 겨울에 들인 그림책은 아이 손에서 세 장 넘어가고 책장 셋째 칸으로 들어갔어요. 봄이 지나도 그 칸에서 나오지 않았죠.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쪽수와 사용연령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서 받아 보고 알게 돼요. 대신 되돌릴 기간은 분명해요.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앞서니, 받아 보고 판단할 시간이 석 달까지 열려 있네요.
약속한 날 아침에 현관에 와 있는 상자
약속한 날 아침 현관에 상자가 와 있고, 포장을 열어 그 자리에서 아이 손에 쥐어 주는 장면. 요일을 먼저 보고 담으면 그 아침이 어긋나지 않아요.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수령일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을 넣을 수 있고 전자상거래법 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앞섭니다. A/S 안내 번호는 031-906-2995이니, 날짜와 되돌릴 길을 둘 다 쥔 채로 보낼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