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호기심 상자유아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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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42 · 양장 개정판

구판을 또 받을까 싶어 멈춘 그림책

도서관에서 아이가 좋아한 책을 집에 두려면 판본부터 걸리죠. 중고 목록을 훑다 보면 구판과 개정판이 섞여 나와요.

이 책은 제목 줄에 우리 그림책 42, 양장, 개정판이 같이 붙어 있어요. 값은 12,600원 하나고, 다른 라벨이 붙은 금액은 없더라고요.

12,600원도착 페이지에 뜨는 금액은 12,600원 하나예요. 할인 전 가격이나 쿠폰가·첫구매가처럼 다른 라벨이 붙은 금액은 없고요. 배송비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서 결제액은 12,600원에 주문서에서 뜨는 배송비를 더한 값이 돼요.

판본 때문에 멈춘 주문 끝내기 ↓
엄마는 카멜레온 우리 그림책 42 양장 개정판 표지
우리 그림책 42, 양장 개정판. 웅진북센 판매.
01 · 개정판

판본이 제목 줄에서 갈린다

개정판이라는 말이 제목 줄에 붙어 있어요. 중고 목록에서 구판과 섞여 나오는 책을 고를 때 이 한 단어가 갈림길이 되거든요.

02 · 양장 · 42권

제본과 시리즈 번호를 같이 본다

양장 제본에 우리 그림책 마흔두 번째 권. 집에 있는 권 번호만 훑어 보면 겹치는지가 바로 갈라지죠.

03 · 12,600원

라벨이 하나뿐인 금액

값은 12,600원. 쿠폰가나 첫구매가처럼 따로 붙은 금액이 없어서 더 셀 게 없고, 배송비만 주문서에서 확인하면 결제액이 나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도서관에서 본 그림과 다른 책이 올까 봐요”

구판을 받아 첫 장에서 덮어 버린 책

지난달 중고로 받은 그림책은 구판이었어요. 그림이 도서관에서 본 것과 달랐고, 아이는 첫 장에서 '이거 아니야' 하며 덮었죠.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구판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서 받아 보고 알게 돼요. 대신 개정판인지 아닌지는 제목 줄에서 갈라져요.

우리 그림책 마흔두 번째 권이고 제본은 양장이에요. 판본과 제본 두 가지를 주문 전에 맞춰 두면 같은 책을 두 번 사는 일이 줄죠.

개정판 여부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선물로 보냈다가 겹치면 난감해요”

조카 생일에 보냈다가 돌아온 그림책

지난 가을 조카 생일에 보낸 그림책은 이미 집에 있던 책이었어요. 돌아왔고, 포장지와 카드까지 다시 사게 됐죠.

이 책에는 선물하기 버튼이 따로 있어요. 주소를 묻지 않고 바로 보낼 수 있는 쪽이고요.

겹침을 가르는 건 번호예요. 우리 그림책 42라는 번호가 제목 줄에 그대로 붙어 있어서, 받는 집에 몇 번이 있는지만 물어 두면 되네요.

선물하기로 보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한 권만 사는데 배송비가 더 비싸면요”

결제 직전에 창을 닫았던 주말

지난 주말 책 한 권만 담았다가 결제 직전에 배송비가 따로 붙는 걸 봤어요. 책값보다 배송비 비율이 커져서 창을 닫았죠.

이 책은 12,600원이에요. 할인율이나 쿠폰가처럼 따로 붙은 금액이 없는 단일 금액이라 더 계산할 게 없고요.

배송비 금액은 주문서 단계에서 뜨고, 재고는 지금 담을 수 있는 상태예요. 담아 두고 그 숫자를 본 다음 결정하면 되니 창을 닫고 다시 찾아 들어올 일이 없죠.

12,600원 값 확인하기 ↗

반납일에 책장에서 바로 꺼내 주는 책

반납일에 아이가 같은 책을 찾을 때 책장에서 바로 꺼내 주고, 도서관에서 본 그림과 같은 장면으로 넘기는 저녁. 판본을 먼저 갈라 두면 그 저녁이 한 번에 와요.

반품·교환 조건과 보증은 이 페이지에 안 나와 있어요. 주문서 단계에서 배송비와 함께 뜨는지 보고, 안 보이면 현대홈쇼핑 고객센터 1600-0000으로 웅진북센 배송·반품 조건을 먼저 물어 두면 되죠. 그 두 가지를 확인한 다음 담으면 되돌릴 길을 쥔 채로 한 권 들일 수 있네요.

엄마는 카멜레온 개정판 보러 가기 ↗